공유하기
가정식 덮밥과 구이&전골 전문점인 대창덮밥 '노포식당'의 대표메뉴는 호주산 대창을 이용한 대창 덮밥이다. 양념을 숯불에 구우면서 발라서 맛이 더 잘 밴 덕분에 대창덮밥을 찾는 고객들이 입소문을 타면서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노포식당 창업박람회 상담모습 (사진=강동완 기자)
흔히들 대창덮밥은 하루 20~30개만 판매하는 한정 메뉴거나 가격이 비싼 편이다. 반면 '노포식당'은 합리적 가격으로 제공한다.
초벌구이로 제공되므로 따로 굽지 않아도 되는 곱창 구이와 맑은육수, 된장육수, 매운육수 등 3가지 육수의 대창전골도 인기다.
초벌구이로 제공되므로 따로 굽지 않아도 되는 곱창 구이와 맑은육수, 된장육수, 매운육수 등 3가지 육수의 대창전골도 인기다.
미소된장을 풀어서 구수하면서 살짝 칼칼하고 맑은 된장육수의 대창전골과, 여기에 곁들이는 묵은지 파김치는 기름기 많은 내장류에 딱 맞는 반찬이다.
간단하게 조리가 가능한 몇 가지 덮밥 품목은 원팩으로, 곱창과 대창 등은 본사에서 손질해서 급냉한 상태로 가맹점에 제공된다.
이곳 노포식당의 R&D관계자는 "가맹점에서 원물을 잘 관리하고 가맹본부에서 알려준 레시피를 통해 어렵지 않게 운영하게 할수 있다"라며 "곱창구이는 주방 안에서 초벌해서 나오므로 부추만 익으면 먹을 수 있는 시스템으로 만들었다"고 전했다.
또 이 관계자는 "고객은 기다리지 않아서 좋고, 매장 입장에서는 회전률이 빨라서 좋다"라며 "초벌구이 담당 등 최소 인력으로 인건비 절감 운영이 가능토록 지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이 관계자는 "고객은 기다리지 않아서 좋고, 매장 입장에서는 회전률이 빨라서 좋다"라며 "초벌구이 담당 등 최소 인력으로 인건비 절감 운영이 가능토록 지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