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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최근 대표적인 암호화폐(가상화폐)인 비트코인이 보합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전일 시바이누 코인에 이어 오늘은 솔라나가 폭등하는 등 알트코인(비트코인 이외 암호화폐)이 랠리하고 있다.
7일 오전 6시40분 현재(한국시간 기준) 글로벌 코인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솔라나는 24시간 전보다 10.12% 폭등한 259.37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사상최고치다.
이로써 솔라나는 시총이 782억 달러에 달해 시총 4위 암호화폐로 우뚝 섰다.
전일에는 시바이누 코인이 30% 폭등해 시총 9위 암호화폐로 도약했었다. 이날 시바이누 코인은 전일 급등에 따른 조정으로 10% 정도 급락하고 있다.
이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암호화폐가 보합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유동성이 알트코인에 몰리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한편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0.30% 상승한 6만1410달러, 이더리움은 1.00% 상승한 4522달러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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