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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준성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8일 스타트업 기업가들을 만나 업계 현황을 청취하고 혁신 기업 발굴과 육성에 대한 비전을 공유한다.
민주당에 따르면 이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성동구 소재 공유 오피스인 '패스트파이브'를 찾아 스타트업 정책 간담회를 갖는다.
이 후보는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스타트업 창업가들로부터 관련 정부정책에 대한 의견을 듣고, 이들에 대한 지원을 약속할 예정이다.
당 관계자는 "이 후보가 이끌 대한민국의 전환적 경제성장을 위한 신성장동력은 혁신"이라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 아이디어를 사업화해 성장한 기업가들을 만나 스타트업에 대한 지원 방안을 얘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후에는 불교계와 기독교계를 연쇄 방문한다. 이 후보는 이날 오후 2시30분 서울시 종로구 조계종을 찾아 총무원장인 원행스님을 예방한 뒤 오후 3시40분 한국교회총연합회를 방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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