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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의원은 8일 페이스북을 통해 “선거조직은 마치 떳다방 같다”며 “승리하거나 패배하거나 선거가 끝나면 뿔뿔이 흩어지기는 마찬가지니까”라며 이같이 썼다.
그는 비리 혐의자의 대결이 된 대선이 안타깝다며 “그것도 당원과 국민의 선택인데 도리가 없다”고 밝혔다. 이어 “겨울을 재촉하는 늦가을 비가 내린다. 코로나, 독감 조심하라”며 글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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