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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는 지하1층 행사장에서 천연재료를 사용해 환경호르몬 걱정 없는 웰빙 옹기로 유명한 '당아리' 팝업스토어를 오는 11월18일까지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껍데기'의 순우리말인 당아리는 통 항아리 옹기를 사각형으로 디자인을 변형시키고 합성수지 뚜껑을 결합한 식품 보관용 밀폐용기이다.
점토로 만든 질그릇으로 미세한 기공 구조가 온도와 습도 조절에 용이해 김치, 발효식품 보관에 좋고, 음식을 신선하고 오래 보관할 수 있다. 행사기간 동안 기획상품으로 대형, 중형, 소형, 종지형을 취향에 맞게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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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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