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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내 목숨을 걸고 폭행도 폭언도 그 어떤 것도 하지 않았다”고 호소했다. 그는 “소속사가 없다보니 나에게 전화가 오고 있지만 이 일로 인해 공황장애가 심해져서 일일이 대응을 못해드리고 있다. 그 점 너무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규한은 “하루 빨리 무혐의 처분을 받고 또 건강해진 후 그때도 나한테 관심이 있으시다면 직접 찾아뵙고 그동안에 있던 모든 일 알려드리겠다”고 전했다.
이규한은 “하루 빨리 무혐의 처분을 받고 또 건강해진 후 그때도 나한테 관심이 있으시다면 직접 찾아뵙고 그동안에 있던 모든 일 알려드리겠다”고 전했다.
다만 경찰 관계자는 당사자 양측의 입장이 엇갈리고 있다며 구체적인 사건 경위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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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