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10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하락세로 장을 시작했다.

이날 주요 지수는 지난달 미국 소비자 물가 급등으로 인플레이션이 지속될 것이라는 우려가 이어지면서 주요 지수는 하락세로 장을 열었다고 로이터통신은 분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0.73포인트(0.06%) 하락한 3만6299.25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 대비 14.99포인트(0.32%) 내린 4670.265포인트로 개장했고, 나스닥종합지수는 132.70포인트(0.84%) 내린 1만5753.84포인트로 장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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