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트레이더들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이틀 연속 일제히 하락했다. 소비자가격지수(CPI)가 30년 넘게 만에 최고로 치솟으며 인플레이션 우려가 증폭됐다.

10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240.44포인트(0.66%) 내린 3만6079.54로 잠정 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38.54포인트(0.82%) 하락해 4646.71로 집계됐다.


나스닥 지수도 263.84포인트(1.66%) 밀려 1만5622.71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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