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현재 주요 암호화폐 시황 - 코인마켓캡 갈무리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비트코인이 미국의 소비자 물가 지수가 1990년 12월 이래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자 신고점을 경신했다 7만 달러의 벽에 막혀 하락 반전했다.

비트코인은 11일 오전 6시 현재(한국시간 기준) 글로벌 코인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24시간 전보다 1.35% 하락한 6만6372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비트코인은 장중 미국의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6.2%에 달해 1990년 12월 이후 최고를 기록했다는 소식으로 인플레 우려가 고조되자 6만8742달러까지 치솟아 사상최고치를 경신했다.

그러나 7만 달러에 나가서자 차익매물이 쏟아지며 다시 하락반전했다.


같은 시각 한국의 거래사이트인 업비트에서도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15%하락한 7993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주요 암호화폐 국내 시황- 업비트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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