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 AFP=뉴스1 © News1 금준혁 기자

(워싱턴=뉴스1) 김현 특파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첫 화상 정상회담이 오는 15일(현지시간) 저녁으로 잠정 예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미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는 10일 정상회담 계획을 잘 알고 있는 2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이렇게 보도했다.

이번 정상회담은 화상이긴 하지만 지난 1월 바이든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으로 두 사람이 대면하는 회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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