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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완화와 함께 소비자들의 먹거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메뉴들이 새롭게 출시되고 있다.
우선, 할리스커피는 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타트 체리 스무디’를 포함한 겨울 시즌 한정 메뉴 6종을 출시했다.
할리스는 연말 분위기를 더해주는 색다른 겨울 신메뉴를 준비했다. 화려한 컬러로 파티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과일 음료 2종과 곡물을 사용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음료 2종, 커피와 함께 즐기기 좋은 디저트 메뉴 2종으로 구성됐다.
대표적으로 ‘타트 체리 스무디’는 새콤한 맛이 특징인 타트 체리를 갈아 넣은 음료로 화려하고 따뜻한 딥 레드 컬러로 연말 파티 음료로도 제격이다. 다크 체리 토핑에 꿀을 얹어 달콤한 맛을 더했다.
대표적으로 ‘타트 체리 스무디’는 새콤한 맛이 특징인 타트 체리를 갈아 넣은 음료로 화려하고 따뜻한 딥 레드 컬러로 연말 파티 음료로도 제격이다. 다크 체리 토핑에 꿀을 얹어 달콤한 맛을 더했다.
‘제주 레몬 사과차’는 제주도산 레몬과 국내산 사과를 블렌딩한 과일차다. 상큼한 레몬 음료 베이스에 사과 과육을 듬뿍 넣어 새콤한 맛과 달콤하게 씹히는 사과 과육이 조화를 이룬다. 레몬 슬라이스와 로즈마리, 레드커런트로 컬러감을 더했다.
이외에도 겨울철 따뜻하게 즐기기 좋은 ‘바닐라 오트(귀리) 라떼’는 슈퍼 푸드로 알려진 귀리와 바닐라가 만난 커피와 ‘우리 곡물 라떼’는 검정콩, 검정깨, 흑미, 현미, 백태 등 국내산 곡물을 우유에 믹스한 라떼 등을 선보였다.
또 할리스는 커피와 함께하기 좋은 디저트 메뉴도 선보였다. ‘레드벨벳 뚱카롱’은 진한 크림치즈 필링 사이에 레드벨벳 케이크 조각을 넣어 부드러운 풍미를 더했다. 민초단 (민트초코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민트 초코칩 케이크’도 선보였다.
‘양구 사과 밀크티’에 사용한 사과는 대한민국의 정중앙 청정 무공해 지역인 북위 38°에서 자란 고당도 명품 ‘3816 양구사과’ 이다. 양구 사과는 해발 400m 고지대에서 자라 높은 일교차에 의한 치밀한 조직으로 우수한 식감을 자랑하고 진한 단맛과 조화를 이루는 높은 산도로 싱그러움 가득한 상큼함과 과즙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또 위스콘신 치즈 포테이토 피자는 6종의 치즈, 베이컨, 감자 등의 토핑이 올려져 풍성한 비주얼이 특색이다. 갈릭 페퍼 스테이크 피자는 그릴드 비프, 스트링 치즈, 갈릭 후레이크가 어우러진 스테이크 피자다. 파파존스 피자의 대표 사이드 메뉴인 치킨 스트립과 파파스 윙은 피자와 곁들이면 맛이 배가되는 치킨 메뉴들이다.
치킨 스트립은 닭가슴 부위 순살로 바삭하면서도 고소하며 파파스 윙은 닭봉과 닭날개로 구성돼 부드러운 육질이 강점이다. 모두 기름에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워 깔끔하면서도 담백한 맛으로 별도의 비용 없이 허니머스터드 소스가 동봉돼 기호에 따라 함께 즐길 수 있다. 이들메뉴는 12월5일까지 프로모션 행사를 통해 쉽게 만날수 있다.
피자 프랜차이즈 브랜드 파파존스 관계자는 “방역 체계가 전환된 만큼 사회적 거리두기로 어려움을 겪었던 분들의 일상이 점진적으로 회복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프리미엄 피자, 음료, 사이드 메뉴를 한 번에 고루 맛볼 기회인 만큼 이번 혜택을 통해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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