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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의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은 민간기업이 운영·육성하는 사내벤처팀의 성공적인 분사창업 및 분사한 창업기업의 성장을 위해 사업화 및 연구개발을 지원하는 제도다.
중소벤처기업부은 사내벤처팀 지원계획과 사업화 지원 역량, 보육 인프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신청 기업 28개 기업 가운데 메조미디어를 포함한 총 14개 기업을 운영기업으로 선정했다.
메조미디어는 올 4월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Plan C(플랜씨)'를 처음 개최했다. 디지털 광고 사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미래 혁신 성장의 동력을 마련하는 신사업 아이디어 사내 공모전이다. 임직원의 혁신 아이디어를 회사가 지원함으로써 인재와 조직이 동반 성장하는 생태계 구축을 위해 매년 공모전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박상원 메조미디어 사업전략실장은 “메조미디어가 보유한 인프라와 역량을 활용해 디지털 마케팅 분야를 비롯 확장 가능성 높은 신사업 추진 기회를 확보하고 임직원의 아이디어가 사업화로 실현되는 경험과 기회를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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