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의 한 트레이더©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일제히 반등했다.

12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179.08포인트(0.50%) 올라 3만6100.31을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33.58포인트(0.72%) 상승한 4682.85로 체결됐다.


나스닥 지수는 156.68포인트(1.00%) 뛴 1만5860.96으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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