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유엔젤이 3분기 순이익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6일 오후 1시55분 유엔젤은 전거래일 대비 320원(6.18%) 상승한 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엔젤은 전일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37.8% 증가한 88억5531만4123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3억7905만276원과 22억5041만744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3분기 누적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7.57% 증가한 224억9400만7075원을 기록했다. 영업손실은 1억4493만683원으로 전년동기(-16억5118만8531) 대비 대폭 줄었다. 순손실은 3억1390만928원으로 전년동기(-30억4027만2284) 보다 줄어들었다.
유엔젤은 국내외 유무선 통신사업자 등에 통신서비스 핵심망 솔루션, 사물인터넷(IoT) 솔루션 및 부가 서비스 솔루션을 공급하는 소프트웨어 전문 개발 기업이다. ICT 기술 기반의 유아교육 콘텐츠와 솔루션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유아교육 전문 서비스업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