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원태성 기자 = 뉴욕증시가 17일(현지시간) 보합세로 장을 시작했다.

이날 미국 증시는 소매업 실적 호조와 더불어 각종 지표가 경기 회복세를 보인 후 투자자들은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금리 인상을 조기에 결정할 수도 있다고 불안해 하면서 큰 변동 없이 출발했다고 로이터는 분석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7.48포인트(0.05%) 오른 3만6159.70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0.60포인트(0.01) 오른 4701.50에,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대비 0.24포인트 떨어진 1만5973.62 포인트로 개장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