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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서 임영웅은 각양각색의 의상을 자기만의 매력으로 소화해내며 카멜레온 같은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임영웅은 축구 유니폼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서기도 했다. 그는 축구공을 자유롭게 가지고 놀며 임메시다운 실력을 드러냈다.
임영웅은 지난해 초 방영된 TV조선 트로트 서바이벌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빼어난 가창력과 스타성을 토대로 최종 1위를 차지한 스타다. 임영웅은 KBS가 송년특집으로 선보이는 단독 콘서트 'We're HERO, 임영웅' 준비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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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