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매체 문도데포르티보는 지난 15일(이하 한국시각) 브라질 상파울루 인근 워터파크에 깜짝 입장객이 등장했다고 전했다. /영상=스페인 매체 문도데포르티보 홈페이지 브라질 워터파크에 등장한 '깜짝 입장객'이 화제다.
스페인 매체 문도데포르티보는 지난 15일(이하 한국시각) 브라질 상파울루 인근 워터파크를 소개했다. 이날 문도데포르티보는 "황소가 브라질의 한 워터파크 미끄럼틀에 올랐다"라는 제목의 보도를 통해 깜짝 입장객 소식을 전했다. 영상에 따르면 황소는 워터파크 내 미끄럼틀에 올라 당황한 듯 고개를 기웃거리며 좌우를 둘러보고 있다.
스페인 매체 문도데포르티보는 15일(이하 한국시각) 황소가 브라질 상파울루 인근 워터파크에 깜짝 입장했다고 전했다. /사진=스페인 매체 문도데포르티보 홈페이지
스페인 문도데포르티보는 "당황한 황소는 워터파크 담장을 넘어 깜짝 입장했다"며 "이후 미끄럼틀에 올랐다"고 설명했다. 이후 이 '깜짝 입장객'은 미끄럼틀을 따라 수영장으로 내려가 수영을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매체는 "황소는 물속으로 들어가 많은 사람들에 의해 (수영장에서)빠져나올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