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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상장 이후 5거래일간 폭등했던 테슬라의 대항마 리비안이 이틀 연속 폭락했다.
리비안은 18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전거래일보다 15.53% 폭락한 123.38달러를 기록했다. 리비안은 전일에도 15% 이상 폭락했었다.
이로써 리비안의 시총은 1089억 달러로 줄었지만 여전히 포드(781억 달러)나 제너럴 모터스(GM, 904억 달러)보다 많다.
리비안은 이틀 연속 폭락했지만 상장 이후 여전히 70% 정도 급등한 상태다.
리비안이 이틀 연속 폭락한 것은 상장 초기 폭등에 따른 건전한 조정으로 보인다. 리비안은 테슬라의 대항마가 될 것이라고 기대 받는 유망한 기업이지만 아직 매출이 ‘제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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