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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프랜차이즈 '부어치킨'의 가맹점 상생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업종변경후 일매출을 크게 상승시킨 기대효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
부어치킨에 따르면, 후라이드 치킨에서 BOOR 그릴드 치킨으로 메뉴 탈바꿈을 통한 변화시도로 이같은 결과를 불러온것 같다는 것.
한편, 치킨집 업종 변경 시 창업비용 무료와 선착순 오픈 지원금 500만원까지 지원해주는 치킨전문점 창업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부어치킨이 소개하는 포인트는 가맹비 무료와 업종 변경 후 매출 233% 상승, 특별한 메뉴 개발력으로 매출 극대화, 자체 물류센터 운영, 오픈 지원금 500만원 지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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