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한국시각) 스페인 매체 마르카에 따르면 델레 알리(토트넘 훗스퍼)가 새로운 모델 여자친구와 연애중이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알리 인스타그램
손흥민의 절친인 토트넘 홋스퍼의 델레 알리에게 새로운 여자친구가 생겼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지난 18일(한국시각) 알리가 모델 니콜 베리와 연애중이라고 했다. 알리는 최근 첼시의 윙백 벤 칠웰과 나란히 더블데이트를 즐기기도 했다. 베리는 영국 드라마 '메이드 인 첼시'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는 라이징스타다.


앞서 지난 5월 알리는 펩 과르디올라 맨체스터 시티 감독의 딸인 마리아와 데이트를 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루프탑 바에서 키스하는 장면이 목격돼 세간의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일각에선 알리가 마리아를 배신하고 양다리를 걸친다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알리는 이에 대해 적극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