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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축구연맹(AFC)은 22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틀 동안 진행한 최종예선 이주의 선수 투표의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이 결과 1위는 우레이(38.44%)가 차지했다.
앞서 우레이는 오만과의 최종예선 5차전, 호주와의 6차전에서 연속골을 넣으며 팀의 두 경기 연속 무승부를 견인했다. 투표 조건에 포함되진 않지만 베트남과의 3차전에선 멀티골까지 터트리는 등 최근 4경기 4골의 좋은 기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손흥민(6.05%)은 사우디아라비아 압둘레하 알 아리미(알나스르12.12%)에 이어 5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아랍에미리트(UAE)와의 5차전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고 이라크와의 6차전에선 A매치 30호골을 터뜨리는 등 인상적 활약을 펼쳤지만 아쉽게 많은 표를 얻지 못했다.
2위는 이란의 사르다르 아즈문(제니트·22.82%), 3위는 시리아의 오마르 알 소마(알아흘리·17.65%)가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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