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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새싹기업)인 루시드의 주가가 7% 이상 급락했다. 루시드는 지난 주말 17% 폭등하며 시총이 900억 달러를 돌파했었다.
그러나 22일(현지시간) 루시드의 주가는 전거래일보다 7.41% 급락한 51.12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말 급등에 따른 조정으로 보인다.
지난 주말 루시드의 주가가 17% 폭등하며 시총 900억 달러를 돌파했었다. 이는 전통의 완성차 업체인 포드를 추월한 것이다.
이는 루시드가 첫 매장을 개설하고, 루시드의 대표차종인 ‘루시드 에어’가 ‘올해의 전기차’에 선정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그랬던 루시드는 이날 폭등에 따른 조정으로 7% 이상 급락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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