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마인즈랩이 코스닥 상장 첫날 강세다.
23일 오후 1시8분 마인즈랩은 시초가 대비 8850원(29.85%) 오른 3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는 공모가(3만원)보다 1.16% 낮은 2만9650원에 형성됐다. 주가는 개장 직후 2만8500원까지 내렸다가 이내 상승 전환했다.
인공인간 전문기업 마인즈랩은 앞서 진행한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서 89.97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는 19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공모가를 밴드(2만6천~3만원) 상단으로 확정했다.
2014년 설립된 마인즈랩은 종합 인공지능 엔진 및 플랫폼 개발업체다. 앞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공모가를 희망 밴드(범위) 최상단에 확정한 바 있다. 수요예측 경쟁률은 197.55대 1로 다소 저조했다. 이후 진행된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 경쟁률도 89.97대 1로 100대 1을 넘기지 못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지운 기자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