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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은 23일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은 1191.05원으로 1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 경제지표는 혼재된 결과를 보였다. 11월 마킷 제조업PMI지수가 59.1로 시장 예상과 전월 수치를 상회했지만 서비스 PMI는 모두 하회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유로화는 11월 제조업과 서비스업PMI지수가 모두 시장 예상보다 양호하게 나오면서 달러 대비 소폭 강세를 보였다"며 "엔화는 미국의 국채금리 상승세로 미일 금리차 확대 우려 등에 약세 지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이날 원/달러 환율 1개월물은 1191.05원으로 1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하나 달러 강세가 주춤해진 만큼 약보합권 내에서 등락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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