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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이하 한국시각) CNN은 한국 드라마의 열기가 뜨겁다며 '지옥'이 제2의 '오징어게임'이라고 전했다.
오징어게임은 지난 9월 넷플릭스에 공개된 이후 1억1100만 계정이 시청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지옥은 지난 23일 기준 전세계 넷플릭스 시청 순위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지옥'은 지난 20일 1위에 올랐다.
이후 지난 21일 '아케인'에 밀려 2위로 내려앉았다. 하지만 단 하루 만인 지난 22일 다시 선두를 탈환하며 이틀 연속 순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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