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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스첨단소재가 북미 시장에서 유리한 소지를 선점할 것이라는 분석에 상승세다.
24일 오후 1시42분 솔루스첨단소재는 전거래일 대비 7300원(7.55%) 상승한 10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솔루스첨단소재는 지난 15일 캐나다 퀘벡 토지 및 건물 취득 공시를 통해 북미 전지박 시장 진출 공식화를 선언했다. 구체적인 진출 규모는 미공개 상태지만 약 4~6만톤 수준으로 추정된다. 오는 2025년 양산이 목표다.
이날 김광진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북미 계획을 포함할 경우 2025년 예상 Capa는 약 14만톤 수준이며 약 2조원 이상 매출 창출이 가능한 규모"라며 "동박 3사 중 가장 먼저 북미 진출을 공식화한 만큼 북미 시장 선점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기존 고객사 외 글로벌 1위 전기차 업체향 공급 계약 체결을 언급했다"면서 "향후 신규 수주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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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