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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민주당 관계자에 따르면 이재명 대선 후보와 송영길 대표가 협의를 거쳐 이같이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은 이날 후속 인사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난 24일 윤관석 전 사무총장 등 정무직 당직자들이 사퇴한 바 있다.
김 의원은 신임 사무총장과 함께 선대위 총무본부장직도 맡을 것으로 보인다. 강 의원은 선대위에서 전략본부장을 맡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 의원은 지난 2017년에도 이재명 대선 캠프에서 역할을 맡은 바 있다. 박완주 정책위의장과 고용진 수석대변인 등은 법안처리 등 당과의 조율 역할을 위해 유임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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