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프티콘 등 모바일 상품권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지만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모바일 상품권 사용을 거절하거나 웃돈을 요구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여 소비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주목할 만한 점이다.


이러한 소비자 불만은 특히 수요가 많은 치킨 기프티콘을 사용하는 경우에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기프티콘 사용시 매장에서 수수료를 내야하기 때문에 일부러 결제를 거절하는 거라는 의혹도 제기됐다. 기프티콘 거부 문제는 각종 수수료에서 기인할 수밖에 없다.

개인 사업자인 프랜차이즈 가맹점주 입장에서는 적게는 4%에서 많게는 10%이상되는 수수료가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 이러한 수수료는 수익성을 많이 떨어뜨릴 수밖에 없으니 기분 좋게 기프티콘을 받을 수만은 없는 일이다.
매번 기프티콘 판매마다 매진사례를 기록하는 명륜진사갈비는 어떨까?

지난 16일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가 티몬에서 무한리필 성인 1인 이용권을 20% 할인된 가격에 팔면서 많은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해당 딜은 준비된 수량 1만장이 새벽시간에 모두 매진이 되면서 명륜진사갈비의 본사 ㈜명륜당은 오전 9시 1만장의 수량을 추가 투입하기도 했다. 추가 투입한 1만장도 약 40분만에 완판.

가맹점주는 “명륜진사갈비는 쿠폰 판매시 할인한 금액은 물론 판매수수료까지 본사에서 전부 부담해주고 있다”며 “수수료에 대한 걱정도 없고, 쿠폰으로 인해 새롭게 매장을 찾아 주시는 손님분들도 많아서 쿠폰 판매에 만족한다”고 전했다.

명륜진사갈비 관계자는 "마케팅이나 프로모션 비용을 모두 본사에서 부담하는 프랜차이즈 기업은 찾아보기 쉽지 않다"라며 "명륜진사갈비는 가맹점에 광고비 부담의 거의 주지 않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이러한 본사의 통큰 정책이 매번 딜 마다 흥행을 이룰 수 있는 비결중에 하나인것 같다"고 전했다.


명륜진사갈비 블로그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