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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오토랜드 광주는 올 한해 동안 각자 맡은 분야에서 개선한 사례를 공유하는 ‘제3회 K-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3회차를 맞이한 K-페스티벌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기아교육센터에 마련된 스튜디오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이번 K-페스티벌은 올 한해 동안 각자 맡은 분야에서 개선 성과를 거둔 5개 팀에서 자신의 개선 사례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K-Cube 우수사례'시간과 온라인을 통해 임직원 참여로 진행된 'K-Quiz' 부서대항 왕중왕전 순으로 마련됐다.
K-Quiz는 상식, 미술, 음악, 단체미션 등 다양한 문제가 출제됐으며, 부서의 승리를 위한 임직원들의 열띤 참여속에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기아 오토랜드 광주 관계자는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K-페스티벌은 임직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지식을 나누며 자신의 분야에서 개선의 의지를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며 “앞으로도 K-페스티벌을 임직원들이 함께 지식을 공유하고, 재미를 공유하는 임직원들의 축제로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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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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