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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의 인구 대비 백신 1차 접종률은 80.8%이며 접종 완료율은 77.7%로(11.26. 0시 기준) 백신접종이 원만하게 이루어지는 추세이나, 추가접종률은 인구 대비 4%에 불과하고 접종 완료자 대비 추가접종률도 5.2%로 저조한 실정이라 박 시장이 직접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박 시장은 “방역수칙 준수와 예방접종 적극 참여가 모두가 안전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라며 “시민분들께서도 적극적으로 추가접종에 참여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전국적으로 이미 하루 확진자가 4천 명을 넘고 있고, 위중증 환자도 500명에 달하는 등 코로나19 감염 확산세가 큰 만큼, 정부에서는 60세 이상 고령자의 감염과 감염 취약시설 내 집단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백신 추가접종을 강력하게 권고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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