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에 베랑 프랑스 보건부 장관 <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박병진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새 변이 '오미크론'(Omicron)이 프랑스에서 이미 유행하고 있을 것이라고 보건부 장관이 밝혔다.

28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올리비에 베랑 프랑스 보건부 장관은 파리의 한 백신접종센터에서 "아직 확인된 사례는 없지만, (발견은)시간문제"라고 말했다.


델타 변이보다 전파력이 강한 것으로 알려진 오미크론 변이는 프랑스의 인접국인 벨기에, 이탈리아, 독일 등지에서 발견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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