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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미즈가와 대책(바이러스 해외 유입 차단 정책) 강화에 대해 계속 검토하고 있으며 적절한 시점에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일본 정부는 지난 26일 남아공 등 6개국 입국자에 대한 열흘 동안의 정부 지정 시설 격리를 요구하는 조치를 발표했다. 지난 27일에는 모잠비크 등 3개국을 추가해 총 9개국으로부터의 입국을 통제하고 있다.
오미크론은 이탈리아, 호주, 네덜란드, 캐나다 등에서 감염자가 확인된 바 있다. 이에 영국과 이스라엘을 시작으로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미국 ▲네덜란드 ▲카타르 ▲사우디 아라비아 ▲쿠웨이트 등이 아프리카 남부 6~7개국을 여행 금지국으로 지정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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