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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임영웅은 메시의 개인 통산 7번째 발롱도르 수상 소식을 접하고 축하를 하고 있다. 메시를 향한 임영웅의 찐팬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엄지손가락을 들어올린 채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는 임영웅의 비주얼은 자체발광한다. 훈훈한 임영웅의 모습에 팬들 또한 감탄을 아끼지 않고 있다.
앞서 메시는 30일(한국 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1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남자 선수 부문 트로피를 받았다. 발롱도르는 한 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축구선수에게 주는 상이다. 메시의 발롱도르 수상은 개인 통산 7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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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