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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거가 금융 메타버스 플랫폼 '독도버스' 사전 가입자가 하루 만에 3만명을 돌파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일 오전 10시20분 핑거는 전거래일 대비 2400원(11.85%) 상승한 2만2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핑거는 전일 메타버스와 금융을 융합한 플랫폼 '독도버스' 사전가입 이벤트를 통해 독도버스 내부 시스템을 일부 공개했다. 독도버스는 메타버스 환경에 구현된 독도를 배경으로 아바타(고객)가 게임을 하면서 자산을 모으고 투자하거나 거래할 수 있는 금융 메타버스 플랫폼을 표방한다.
이번 독도버스 사전가입 이벤트로 1차 독도버스 도민권을 선착순으로 3만6500명에게 발급할 예정이다. 핑거는 NFT가 적용된 독도버스의 도민권을 발급하고 있다.
도민권은 '독도버스의 도민임을 인증하는 증서'로 소유권과 거래 이력이 명시된다. 도민권은 위조하거나 복제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소유권이 확실히 보장되며 재판매도 가능하다. 독도버스 도민권을 소유한 이용자는 토지를 보유하고 건물도 지을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독도버스에서 발급되는 도민권(NFT)은 한정돼 있으므로 이 도민권(NFT)의 가치는 시간이 갈수록 높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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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