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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매체 ESPN은 1일(한국시각) 2021년 최고의 활약을 펼친 공격수 10인을 선정했다. 이 명단에는 손흥민도 포함됐다.
손흥민은 리오넬 메시, 네이마르(이상 파리 생제르맹),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등 정상급 선수들과 함께 톱10에 포함됐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이다.
ESPN은 손흥민에 대해 "직선적이고 파워풀한 움직임에 스피드까지 갖췄다"며 "공격진영 모든 곳에서 뛸 수 있는 훌륭한 선수"라고 극찬했다. 이어 "동료들에게 공간을 만들고 상대 수비를 압박하는 보기 드문 스타일"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한국 국가대표팀은 손흥민의 '원맨팀'일 정도"라며 "좋은 결정력으로 한국의 득점을 책임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손흥민은 소속팀에서 2021-22시즌 17경기에 나서 5골을 터뜨렸다. 올해 한국대표팀에선 4골을 넣어 A매치 통산 30호골을 기록하기도 했다.
손흥민은 리오넬 메시, 네이마르(이상 파리 생제르맹),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등 정상급 선수들과 함께 톱10에 포함됐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이다.
ESPN은 손흥민에 대해 "직선적이고 파워풀한 움직임에 스피드까지 갖췄다"며 "공격진영 모든 곳에서 뛸 수 있는 훌륭한 선수"라고 극찬했다. 이어 "동료들에게 공간을 만들고 상대 수비를 압박하는 보기 드문 스타일"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한국 국가대표팀은 손흥민의 '원맨팀'일 정도"라며 "좋은 결정력으로 한국의 득점을 책임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손흥민은 소속팀에서 2021-22시즌 17경기에 나서 5골을 터뜨렸다. 올해 한국대표팀에선 4골을 넣어 A매치 통산 30호골을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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