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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주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현주는 어깨선이 드러나는 세미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육감적인 몸매를 뽐냈다. 구릿빛 피부톤에 어울리는 금빛 액세서리를 매치해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도 보였다. 더불어 자줏빛 긴 생머리를 뒤로 넘기며 여배우 뺨치는 고혹미를 풍겼다.
유현주는 지난달 18일 KLPGA 투어 2022년 시드 순위전 3라운드에서 기권하며 다음 시즌에도 드림투어에서 활동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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