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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방송매체 BBC에 따르면 로건은 지난달 3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를 주제로 한 토론 진행을 맡았다. 그는 이 과정에서 "파우치 소장은 과학을 대표하지 않는다"며 "(파우치 소장은) 요제프 멩겔레를 상징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미국 유대인 위원회는 1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홀로코스트 피해자들이 겪은 지옥을 공중보건 대책과 비교할 수는 없다"며 로건에게 해당 발언에 대한 사과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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