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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보성군에 따르면 귀농어귀촌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의 귀농귀촌 사업 추진실적, 유치 실적, 교육·홍보 실적 등 8개 항목 12개 지표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보성군은 올해 농산어촌 활력 증진을 위해 귀농산어촌 정책 실천에 창의성을 발휘했고, 농촌 전남에서 살아보기 추진과 귀농귀촌 유치 지원 집행 실적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은 농촌 및 전남에서 살아보기 사업을 3개소에서 운영, 차별화된 체험·프로그램으로 도시민들이 농촌 생활을 미리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높은 프로그램 만족도로 귀농귀촌 유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호남권에서 유일하게 농촌에서 살아보기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귀농어귀촌 평가의 우수한 성과를 토대로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지원을 통해 농촌지역이 새로운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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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