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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일본 이바라키현 남부에서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다.
2일, 일본 NHK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58분께 이바리키현 남부에서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은 60km다. NHK는 이번 지진으로 인한 해일 우려는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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