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7월 미래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생명과 함께 개최한 '2021 금융 빅데이터 페스티벌'이 지난달 30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 5회차를 맞은 미래에셋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금융 빅데이터 페스티벌은 고객의 투자 결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해 참여 학생들이 현업의 실제 분석 프로세스를 경험하고 금융 데이터에 대한 깊이 있는 고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왔다.
2021 금융 빅데이터 페스티벌에는 총 1130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참여 주제는 ▲미래에셋증권 '내가 만드는 Next m.Club' ▲미래에셋생명 '변액펀드 키워드 기반 시각화'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ETF를 이용한 투자전략개발' 등 세 가지로 선정됐다.
결선 행사와 시상식은 유튜브 스트리밍으로 진행돼 참여 학생들이 페스티벌을 실시간으로 시청했다. 이번 행사는 대상 상금 2000만원, 총 상금 5000만원 이상의 규모로 진행됐으며 수상 내역 별로 인턴십과 입사 시 서류전형 면제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안인성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부문대표는 "금융 분야의 데이터 활용은 필연적인 흐름이고 이를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좋은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금융 데이터 분야의 새로운 인재 발굴과 양성을 위해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지운 기자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