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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AAA 아이콘 상을 수상한 류경수는 "저는 류경수입니다. 개인적으로 시상식 자리에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라 생각했다. 이렇게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기분이 되게 묘하다. AAA 관계자여러분께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그는 "우리 사랑하는 존경하는 부모님, 군에있는 동생에게 이 영광을 전하고 싶다. 연기를 한다는 건 굉장히 좋은것 같다. 앞으로도 기회를 주신다면 한발한발 더 나아가 보고 싶다. 긴 말보다는 연기로 보여드리는 배우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이정재, 이승기, 유아인, 한소희, 나인우, 문가영, 차은우, 황민현, 김주령, 허성태, 박주미, 주석태, 차지연, 이도현, 류경수, 이준영, 도영, 박건일, 성훈, 권유리, 전여빈, 송지효, 와치라윗 치와아이리(태국), 메타윈 오파이암카천(태국), 키타무라 타쿠미(일본) 25명의 배우가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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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