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룽투코리아가 내년 NFT 시스템 게임 출시화 함께 다수 신작 IP 확보 등으로 큰 폭의 성장이 기대된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급등세다.
3일 오후 1시39분 룽투코리아는 전 거래일 대비 1060원(14.11%) 오른 85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상상인증권은 내년 룽투코리아가 최대 기대작 및 다양한 신작이 출시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종원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내년은 최대 기대작 및 다양한 신작이 출시될 예정으로 대작 '블레스 이터널', '열혈강호 for wemix' 등 3~4종 이상의 신작 IP가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기존 주력IP에 신작 라인업의 성과가 함께 올라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지난 2020년 위메이드트리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블록체인 게임 사업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며 "해당 MOU를 통해 기존 IP 및 향후 출시될 신규 게임이 위믹스의 NFT 시스템과 접목 가능한 형태로 출시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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