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권거래소 ©AFP=뉴스1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6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298.68포인트(0.86%) 오른 3만4878.76에 거래되고 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대비 4.61포인트(0.1%) 오른 4543.04를 기록 중이다.


반면 기술주 중심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대비 145.61포인트(0.97%) 내린 1만4939.86을 가리켰다.

로이터는 이날 투자자들이 기술주 등 성장세가 강한 주식보다 은행과 에너지, 경제 관련주를 선호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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