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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3.5원 내린 1179.5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코스피에서 한국 반도체와 IT 업종에 대한 외국인 순매수가 강화됐고 이러한 외국인 순매수가 지속되면서 원화는 강세 압력이 확대됐다"면서 "최근 외국인 매매와 원화 간에 선순환 고리를 형성 중"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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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