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가 시크한 무스탕 숏재킷룩을 선보였다. 

제니는 12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issing these paris days"라는 글과 함께 프랑스 파리에서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블랙 무스탕 숏재킷에 빈티지한 블랙 데님 팬츠를 매치해 감각적인 락시크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블랙 선글라스를 착용해 스타일리시한 멋을 더했다. 특히 그녀의 러블리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한편 제니는 최근 미국 LA LACMA에서 열린 '2021 LACMA 아트+필름 갈라'에 참석했다.

사진=제니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