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구은행
DGB대구은행은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2021 NCSI(국가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지방은행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NCSI는 한국생산성본부와 미국 미시간 대학이 공동 개발한 고객만족 측정 지표다. 올해 지방은행 업종 고객만족도 조사가 처음 실시됐고 DGB대구은행은 전1금융권을 통틀어 가장 높은 만족도를 받았다.

임성훈 대구은행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운 영업환경 속에서도 전직원들이 고객과 소통해 고객만족에 노력해 이같은 결과를 받은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고객감동경영을 펼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