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영국 데일리메일은 10일(한국시각) "토트넘은 크리스마스 때 '악몽같은 일정'을 맞이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토트넘은 최근 유럽축구연맹(UEFA) 컨퍼런스리그 렌전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브라이턴전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연기했다"며 "심지어 지난달 28일 EPL 번리전도 폭설로 미뤄졌다"고 밝혔다.
이어 "오는 17일 레스터 시티전도 연기될 수 있는 가운데 토트넘은 짧은 시간 안에 미뤄진 모든 일정들을 메꿔야 한다"며 "이들은 오늘부터 약 3주 안에 컨퍼런스리그 경기를 무조건 치러야 한다"고 전했다. UEFA에 따르면 토트넘은 이달 31일까지 조별라운드를 모두 마쳐야 한다.
매체에 따르면 토트넘은 이달에만 오는 31일까지 레스터, 리버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크리스탈 팰리스, 사우샘프턴 등 리그 5경기가 예정돼 있다. 이어 2022년 새해 시작과 동시에 1월 2일 왓포드전을 치러야 한다. 이 와중에 토트넘은 경기가 연기된 번리, 브라이턴, 렌전 등과의 경기를 사이에 끼워 넣어야 한다.
프랑스 매체 프렌치 풋볼 뉴스에 따르면 토트넘은 렌전을 이달 16일로 미뤄달라고 UEFA에 요청했다. 하지만 요청이 승인될 경우 바로 다음날인 레스터전을 연기해야 한다. 다만 렌은 토트넘이 요청한 날짜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알려졌다. 영국 매체 풋볼런던은 토트넘이 레스터전을 내년 1월 초로 미뤄달라고 요청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오는 17일 레스터 시티전도 연기될 수 있는 가운데 토트넘은 짧은 시간 안에 미뤄진 모든 일정들을 메꿔야 한다"며 "이들은 오늘부터 약 3주 안에 컨퍼런스리그 경기를 무조건 치러야 한다"고 전했다. UEFA에 따르면 토트넘은 이달 31일까지 조별라운드를 모두 마쳐야 한다.
매체에 따르면 토트넘은 이달에만 오는 31일까지 레스터, 리버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크리스탈 팰리스, 사우샘프턴 등 리그 5경기가 예정돼 있다. 이어 2022년 새해 시작과 동시에 1월 2일 왓포드전을 치러야 한다. 이 와중에 토트넘은 경기가 연기된 번리, 브라이턴, 렌전 등과의 경기를 사이에 끼워 넣어야 한다.
프랑스 매체 프렌치 풋볼 뉴스에 따르면 토트넘은 렌전을 이달 16일로 미뤄달라고 UEFA에 요청했다. 하지만 요청이 승인될 경우 바로 다음날인 레스터전을 연기해야 한다. 다만 렌은 토트넘이 요청한 날짜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알려졌다. 영국 매체 풋볼런던은 토트넘이 레스터전을 내년 1월 초로 미뤄달라고 요청 중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