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1일 강원도 속초시 대포항 수산시장 방문, 대포항 다리에 올라 어민들의 환영 현수막에 손 흔들며 화답하고 있다. 2021.12.1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1일 오전 강원 강릉시 오죽헌에서 신사임당 영정에 참배하고 있다. 2021.12.1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1일 오전 강원 속초시 대포어촌계 어업인복지회관에서 열린 강원도 살리기 현장 간담회에서 꽃다발을 들고 인사하고 있다. 2021.12.1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11일 "강원도에 대한 중층 규제를 철폐하고 대통령령을 개정해 할 수 있는 것들은 즉각적으로 실시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윤 후보는 이날 강원도 속초 대포항을 찾아 '강원도를 살리는 현장 간담회'를 열고 어업인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윤 후보는 "강원도 대부분 지역이 군사, 환경, 삼림 등 중층 규제로 묶여있어 도민들이 자율적으로 뭘 할 수가 없게 돼 있고 외부 투자도 어렵게 만들어놨다"며 강원도와 관련된 '과도한 규제'를 지적했다.


윤 후보는 또 "제가 대통령이 되면 감자와 옥수수의 강원도가 아니라 고급 관광과 첨단산업의 중심지로 부상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는 구상을 내놨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와 이준석 대표, 권성동 사무총장 등이 11일 오전 강원 강릉시 오죽헌에서 율곡 이이와 신사임당 영정에 참배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1.12.1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1일 강원도 속초시 대포항 수산시장 방문해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1.12.1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1일 강원도 속초 대포항 수산시장을 방문해 킹크랩을 살펴보고 있다. 2021.12.1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1일 오전 강원 속초시 대포어촌계 어업인복지회관에서 열린 강원도 살리기 현장 간담회에 참석하며 지지자들의 환호에 손들어 화답하고 있다. 2021.12.1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1일 오전 강원 속초시 대포어촌계 어업인복지회관에서 열린 강원도 살리는 현장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1.12.1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1일 오후 강원 춘천시 강원도당에서 열린 강원도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서 참석자들과 승리기원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1.12.1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이준석 상임선대위원장이 11일 오후 강원 춘천시 강원도당에서 열린 강원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서 대선 승리를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1.12.1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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