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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시민들에게 사회적경제의 가치와 착한 소비를 실천하는 바이 소셜(Buy Social) 구매 문화를 알리기 위한 행사다. 참맛사회적협동조합, 아홉색깔농부협동조합, ㈜에이스엘이디, ㈜버킷라이프시스템 등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10곳에서 생산한 가공식품, LED조명기구, 생활소품, 치매예방 교구 등 40여 종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마켓은 매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일별로 4~5개 기업이 팝업스토어 형태로 참여한다. 특히 오는 13일 12시부터는 방송인 홍록기씨가 참여해 이들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진행해 온라인으로도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관내 사회적경제기업들이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해 판로를 개척하고 시민들에게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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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