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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서혜림 기자 = 더불어민주당 다이너마이트 청년 선거대책위원회(청년 선대위)는 12일 보호종료아동과 주거, 국제연대, 생활경제 등에 전문성을 갖춘 2030 청년들을 영입하는 2차 인선을 발표했다.
보호종료아동(자립준비청년)인 이재원씨(20)는 아동 그룹홈 시설에서 살다 퇴소하고, 현재는 경희대 정치외교학과 2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이다.
주거 분야에서는 민달팽이주택협동조합 이사장을 지내고 사단법인 한국사회주택협회 교육위원장으로 있는 임소라씨(37)가 영입됐다.
국제연대 부문에서 합류한 이대선씨(29)는 사단법인 청년김대중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그레타 툰베리, 홍콩 민주화운동가 조슈아 윙 등과 접촉하며 국제인권 운동을 하고 있다.
생활경제 부문에선 구본기생활경제연구소 소장인 구본기씨(37)가 영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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